잡담
요즘 가게마다 메뉴판이 손글씨로 바뀌는 느낌 나만 그래?
출퇴근길에 지나는 가게 몇 군데가 최근에 다 손글씨 메뉴판으로 바꿨더라. 우연인가 싶다가도 좀 신기해서 올려 봄.
예전엔 깔끔한 인쇄체가 더 믿음직해 보였는데 요즘은 삐뚤빼뚤한 글씨가 더 정이 가. 나만 그런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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잡담
출퇴근길에 지나는 가게 몇 군데가 최근에 다 손글씨 메뉴판으로 바꿨더라. 우연인가 싶다가도 좀 신기해서 올려 봄.
예전엔 깔끔한 인쇄체가 더 믿음직해 보였는데 요즘은 삐뚤빼뚤한 글씨가 더 정이 가. 나만 그런가?
댓글 2개
단골손님
ㅋㅋ 저도 느꼈어요. 글씨가 삐뚤빼뚤한 게 오히려 사람이 만든 것 같아서 좋아요.
계산기두드림
유행이라기보다 메뉴가 자주 바뀌니까 손으로 쓰는 게 편한 거 아닐까요? 인쇄는 은근 번거롭잖아요.
샘플이라 댓글은 달 수 없어요.